스마트 미식 트렌드: 집에서 전문점 수준 만들기

http://www.economytalk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7384

요즘 2030 사이에서 집밥의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음.

예전에는 '해먹는다 = 라면 or 볶음밥'이었는데, 이제는 수비드 스테이크, 저온조리 연어, 에어프라이어 활용이 기본.

유튜브에 레시피 널려 있고, 재료도 마켓컬리에서 소분으로 살 수 있어서 혼자 사는 남자들도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짐.

개인적으로 수비드 머신 하나 사는 거 강추. 닭가슴살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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