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자취할 때 반지하 진짜 그렇게 별로임?

요즘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서울 월세 진짜 에바 아니냐? ㅋㅋ
돈 좀 아끼려고 보니까 반지하가 확실히 싸긴 하던데
어른들은 무조건 반지하는 절대 가지 말라고 막 그러잖아
근데 유튜브 보면 나름 감성 있게 꾸며놓고 잘만 살던데 ㅋㅋ
진짜 곰팡이 냄새 나고 벌레 나오고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거임?
솔직히 낮에는 밖에서 계속 공부하거나 딴 거 하고 방에서는 잠만 자고 나올 건데 굳이 비싼 돈 주고 지상층 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
어차피 월세는 엄빠가 내주실 텐데 계속 비싼 돈 지원받기 눈치 보이기도 해서 걍 싼 데 가면 안 되나
반지하 살아본 사람들 진짜 ㄹㅇ 어떤지 팩트만 좀 알려주라
비오는 날 물 잠긴다 뭐다 하던데 그것도 옛날 어른들 과장하는 얘기 아님?
아 몰라 싼 데 찾으려니까 벌써부터 머리아프네 ㅋㅋ 살아본 사람 팁 좀 주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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