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년 반복되는 명절 질문 패턴 있잖아 ㅋㅋㅋ
"여자친구는?" → 없어요
"결혼은 언제?" → 여자친구부터...
"애는 언제?" → 결혼부터...
"둘째는?" → 첫째부터...
끝이 없음 진짜 ㅋㅋㅋㅋ
올해 나는 미리 대본 짜놨음. 질문 나오면 "요즘 코스피 5500 찍었는데 삼촌은 주식 안 하세요?" 이러면서 역질문으로 화제 돌릴 예정
다들 설날 생존 전략 있으면 공유해라 ㅋㅋ
매년 반복되는 명절 질문 패턴 있잖아 ㅋㅋㅋ
"여자친구는?" → 없어요
"결혼은 언제?" → 여자친구부터...
"애는 언제?" → 결혼부터...
"둘째는?" → 첫째부터...
끝이 없음 진짜 ㅋㅋㅋㅋ
올해 나는 미리 대본 짜놨음. 질문 나오면 "요즘 코스피 5500 찍었는데 삼촌은 주식 안 하세요?" 이러면서 역질문으로 화제 돌릴 예정
다들 설날 생존 전략 있으면 공유해라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