ㄹㅇ 초반 1~2화 볼 때는 폼 미쳤다 싶었거든? 타이틀 띄우는 타이포그래피부터 컷 전환하는 거 보면서 와 이건 진짜 연출 배운 변태들인가 싶었음 ㅋㅋㅋ 트렌디하고 힙해서 홀린듯이 봤는데?
근데 송촌인가 그 아저씨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부터 왤케 루즈해짐 ㅠㅠ 초반에 이탕이 우연히 살인 저지르고 그 쪼는 맛으로 보는 거였는데 뒤로 갈수록 갑자기 장르가 붕 뜨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뒤로 갈수록 텐션 떨어져서 별로였음 ㄹㅇ
마케팅 관점에서 보면 초반 후킹은 진짜 기깔나게 잘 잡은 건 인정
근데 후반부 스토리가 이렇게 늘어지면 끝까지 정주행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 싶음 ㅋㅋㅋ 다들 하차 안 하고 다 봄?
나만 꾸역꾸역 의리로 다 본 건가 싶네 그래도 손석구 최우식 비주얼은 좋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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