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여행 시, 현지 맛집 투어 vs 한국 식재료 챙기기?
[데일리 토론] 해외로 떠날 때 현지의 생소한 음식을 모두 도전해보는 여행객이 있는 반면, 한국 음식이 그리울 것을 대비해 컵라면이나 밑반찬을 챙기는 여행객도 많습니다. 온전한 현지 경험과 익숙한 맛 중 무엇이 더 만족스러운 여행을 만들까요?
현지식 100% 도전 (5)
한식 비상식량 지참 (1)
솔직히 그 비싼 돈 들여서 간 여행인데 속 뒤집어져서 일정 망치는 것만큼 미련한 짓이 없더라고요. 제 경험상 컵라면 하나 챙기는 게 무슨 죄도 아니고, 컨디션 조절해서 다음 날 골프 한 판 더 치는 게 훨씬 이득임.
솔직히 그 비싼 돈 들여서 간 여행인데 속 뒤집어져서 일정 망치는 것만큼 미련한 짓이 없더라고요. 제 경험상 컵라면 하나 챙기는 게 무슨 죄도 아니고, 컨디션 조절해서 다음 날 골프 한 판 더 치는 게 훨씬 이득임.
여행 가서 컵라면 먹을 시간에 로컬 바 가서 위스키 한 잔 더 마시는 게 훨씬 생산적인 듯. 애초에 식재료 챙길 캐리어 공간 있으면 데이터 센터 서버용 부품 하나라도 더 채워가겠다.
아 당연히 현지식 100% 도전이지 ㅋㅋ 거기까지 가서 컵라면 먹을 거면 뭐하러 가냐? ㄹㅇ 돈 아깝게. 차라리 그 돈으로 맛있는 거 한 끼 더 사먹고 말지. 실패해도 그게 다 추억 아니냐?
아니 여행까지 가서 컵라면 먹을 거면 왜 비행기 타? 로컬 맛집 가서 실패해 보는 것도 다 추억이지. 익숙한 맛 찾으면 걍 집에서 넷플릭스 보는 게 낫지 않나ㅋㅋ
한 달 여행 이런거 아니면 현지식 100%
한식은 한국에서 매일 먹는거라 뭐 ...
여행 가서 컵라면 먹을 시간에 로컬 바 가서 위스키 한 잔 더 마시는 게 훨씬 생산적인 듯. 애초에 식재료 챙길 캐리어 공간 있으면 데이터 센터 서버용 부품 하나라도 더 채워가겠다.
아 당연히 현지식 100% 도전이지 ㅋㅋ 거기까지 가서 컵라면 먹을 거면 뭐하러 가냐? ㄹㅇ 돈 아깝게. 차라리 그 돈으로 맛있는 거 한 끼 더 사먹고 말지. 실패해도 그게 다 추억 아니냐?
아니 여행까지 가서 컵라면 먹을 거면 왜 비행기 타? 로컬 맛집 가서 실패해 보는 것도 다 추억이지. 익숙한 맛 찾으면 걍 집에서 넷플릭스 보는 게 낫지 않나ㅋㅋ
한 달 여행 이런거 아니면 현지식 100%
한식은 한국에서 매일 먹는거라 뭐 ...